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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저작권보호원, ESG경영추진단 출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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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저작권보호원, ESG경영추진단 출범 - 저작권 보호와 ESG를 연계한 지속가능한 저작권 생태계 구축 본격화 - 한국저작권보호원(원장 윤성천, 이하 보호원)은 8월 12일(수) ESG경영추진단을 공식 출범하고, 기관의 핵심 기능인 저작권 보호에 ESG 가치를 접목해 지속가능한 성장을 실현하기 위한 ESG경영에 본격 나선다고 밝혔다. 이번 ESG경영추진단은 기관의 사회적 책임을 강화하고 환경(Environment)· 사회(Social)·지배구조(Governance) 분야의 체계적인 추진 기반을 마련하는 한편, ESG경영을 기관의 핵심 기능인 저작권 보호와 연계해 지속가능한 저작권 보호 생태계를 구축하기 위해 출범했다. ESG경영추진단은 보호원장을 단장으로 하며, 환경(E)·사회(S)·지배구조(G)·저작권보호(C) 등 4개 분야별 분과를 중심으로 추진과제를 발굴하고 실행방안을 마련하는 등 ESG경영이 기관의 주요 업무와 연계되어 조직 전반으로 확산될 수 있도록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 이날 발대식에서는 ESG경영 추진경과 및 운영계획 보고, ESG경영추진단 위촉장 수여, ESG 실천 다짐 행사 등이 진행됐다. 이어진 제1차 ESG경영추진단 회의에서는 2026년 ESG경영 전략(안)과 중장기 로드맵을 공유하고 향후 추진방향을 논의했다. 또한 분과별 업무회의를 통해 각 분야의 주요 과제를 구체화하고 실행방안을 논의하는 등 본격적인 ESG경영 추진을 위한 기반을 마련했다. 윤성천 원장은 “ESG경영은 단순한 경영방침을 넘어 기관의 핵심 기능인 저작권 보호와 연계해 지속가능한 가치를 만들어가는 과정”이라며, “앞으로 종이 없는 회의 등 친환경 경영을 실천하는 한편, 저작권 보호 활동과 연계한 사회적 가치 창출과 투명하고 책임 있는 경영체계 확립에도 힘쓰겠다”고 말했다. 이어 “기관장과 직원 모두가 함께 참여하고 실천하는 ESG경영을 통해 기관의 경쟁력과 지속가능성을 높이고, 저작권 보호 전문기관으로서 지속적인 혁신과 성장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붙임. 사진 2부 |
| 공공누리/CCL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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