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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유일 저작권 기술 콘퍼런스, ICOTEC 2016 개막

  • 작성일2016.11.01
  • 작성자관리자
  • 조회수5038

국내 유일 저작권 기술 콘퍼런스, ICOTEC 2016 개막

-오는 11월 2일 서울 JW메리어트 호텔에서 개최 -



□ ‘저작권, 콘텐츠의 생명이다!: Copyright First!' 라는 슬로건 아래 저작권 보호 기술과 산업의 미래에 대해 공유하는 자리를 마련해온  ‘국제 저작권 기술 콘퍼런스 2016’(이하, ICOTEC)이 올해로 6회째를 맞아 오는 11월 2일(수), JW메리어트호텔(반포동)에서 개최된다.


 o 금년 ICOTEC 2016은 ‘4차 산업혁명과 저작권 기술’이라는 주제 하에 정보통신기술(ICT)의 융합으로 이루어지는 차세대 산업혁명을 대비한 저작권 기술 변화를 모색하는 자리이다.


   이날 행사에는 저작권과 연계된 다양한 협단체 및 기관 등 주요 인사 100여명이 참석하여 국내외 저작권 기술 관련 현안에 대해 활발한 정보 교류가 진행될 예정이다.   


□ 콘퍼런스는 콘텐츠 유통과 저작권 보호, 4차 산업혁명과 저작권 기술 이슈, 국제 동향과 협력, 플랫폼과 솔루션과 같은 세션으로 이루어 저작권 기술에 대해 다각도로 구성되어 있다.


  o ‘미래해방: 지식재산권에서 일어나는 기회의 신흥물결’이라는 주제로 나설 현 시대 세계 최고의 미래학자 토마스 프레이(Thomas Frey)다빈치 연구소장의 기조연설과 크리에이티브퓨쳐(CreativeFuture)의 루스 비탈레(Ruth Vitale) 대표의 ‘창의적 가치와 저작권 침해의 도전’이라는 주제의 또 다른 기조연설은 전세계적 화두인 4차 산업 혁명이 저작권 산업에 몰고 올 변화와 영향력에 대해 시사하는 바가 클 것으로 기대된다.


  o 또한, 저작권 기술 관련 창업을 통해 저작권 산업 발전에 대해 ‘4차 산업혁명과 저작권 기술 및 스타트업’이란 주제로 연설할 이영 한국여성벤처협회장(테르텐 대표)와 ‘전자출판을 위한 혁신적 DRM, Readium LCP'라는 주제로 저작권 최신 기술에 대해 소개할 이디알랩(EDRLab)의 로랑 르 뫼르(Laurent Le Meur) 최고기술책임자가 초청 연사로 나서 저작권 기술 발전을 논의하고 미래를 전망할 예정이다.


□ 콘퍼런스와 더불어 2012년부터 문화체육관광부와 세계지식재산기구(WIPO)가 함께하는 세계 유일의 저작권 기술 시상식인 ▲제 6회 저작권 기술 시상식이 진행되며,  저작권 R&D 성과를 발표하고 민간에 기술을 이전하는 자리인 ▲저작권 기술 R&D 설명회, ▲저작권 학술대회 등 다양한 부대행사가 함께 진행된다.


□ 이밖에 부대행사로 진행되는 저작권 기술 전시회에서는 마크애니, 디알엠인사이드, 테르텐, ETRI(한국전자통신연구원) 등 국내 저작권 기술 관련 주요 기업들을 만나 볼 수 있다. 


□ 한편, 국내 유일의 저작권 기술 전문 국제 학회 및 전시회인 ICOTEC 2016은 ‘2016 저작권 열린 주간(Copyright Open Week 2016)’의 연계 행사로 진행되어 저작권 기술과 권리, 이용에 대한 원활한 정보 교류는 물론 일반 국민들의 참여 확대를 통한 저작권 인식을 넓힐 수 있는 교두보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 


공공누리/CC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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